유레일 글로벌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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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일 글로벌 패스는 유럽 여행자에게 가장 인기 있는 패스 상품으로 유럽을 가장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최고의 여행 동반자입니다. 유럽28개국을 여행하면서 잊을 수 없는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것은 물론, 유럽 문화에 대한 지식의 깊이 또한 커질 것입니다.

여행계획 세우기

유레일 글로벌 패스는 넓은 유럽을 여행하고자 하는 당신에게 많은 자유를 선사합니다. 순서에 관계없이 원하는 대로 유럽 28개국을 여행하며 자유롭게 열차에 올라타고 내릴 수 있습니다. 패스가 유효한 28개국 중 어떤 나라에서도 여행을 시작할 수 있으며, 방문했던 나라를 다시 방문할 수도 있습니다.
유레일 글로벌 패스는 유럽 여행의 완벽한 자유와 여유로움을 선사합니다.
트래비 분수에 동전을 던지고 소원을 빌며 이탈리아에서 여행을 시작하고, 베니스에서 곤돌라를 타고 여행을 하다가 휴양지로 유명한 프랑스 리비에라 지역에서 며칠 머물며 햇살과 바다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빡빡한 2주간의 여행 일정 후, 제네바의 멋진 고성에서 여행의 대미를 장식하고 눈 덮인 슬로프를 즐기는 것도 멋진 방법입니다.
여행 계획의 무한한 가능성: 프랑스 역시 유럽 여행을 시작하기 좋습니다. 하지만 유럽 여행이 이번이 처음인 여행자들은 아마 되도록 많은 나라를 돌아보고 싶을 겁니다. 스페인은 매력적인 문화와 박물관 그리고 파티와 따뜻한 태양이 여행자를 유혹합니다. 포르투갈 역시 빼놓을 수 없습니다. 건축으로 유명한 리스본은 좋은 박물관으로도 유명합니다.
중부 유럽을 여행하며 드라큘라의 고향 루마니아를 돌아보는 것도 흥미롭습니다. 유레일 글로벌 패스와 함께라면 물론 가능합니다. 또한 불가이라나 헝가리 같은 국경이 인접한 나라도 쉽게 들를 수 있습니다.
유레일 글로벌 패스는 몬테네그로, 폴란드, 세르비아에서는 유효하지 않음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 외 중부 유럽 국가는 유레일 글로벌 패스 사용이 가능합니다: 체코와 슬로베니아, 오스트리아까지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습니다.

광범위한 네트워크


기차를 갈아타며 새로운 철도 시스템을 만나보는 것도 유럽 기차 여행의 묘미입니다. 유레일 글로벌 패스는 패스가 통용되는 유럽 28개국의 철도청이 운영하는 국철을 모두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 중 몇몇 열차는좌석 예약을 꼭 필요로 합니다. 24개국 외에 영국과 같은 유레일 글로벌 패스가 유효하지 않은 나라를 방문할 경우 패스로 커버되지 않는 구간 티켓을 따로 구매해야 합니다. 해당하는 나라의 현지기차역에 가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_ 유레일 패스는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여행을 자유롭게 계획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유레일 패스는 레일유럽 웹사이트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여행 목적지

유레일 글로벌 패스로 여행이 가능한 국가는 아래와 같습니다:

오스트리아핀란드이탈리아슬로바키아
벨기에프랑스룩셈부르그슬로베니아
불가리아독일네덜란드스페인
크로아티아그리스노르웨이스웨덴
체코헝가리포르투갈스위스
덴마크아일랜드루마니아터키

(패스 이용 시, 리히테슈타인(Liechtenstein)은 오스트리아로, 모나코(Monaco)는 프랑스로 간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