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ire Valley 루아르 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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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놀이터로 알려져 있는 루아르 밸리는 유네스코 세계 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는 곳으로 프랑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성들이 곳곳에 있다. 역사와 문화에 대한 유혹은 이 곳을 지나칠 수 없는 여행지로 만든다. 파리에서 기차로 1시간 20분 거리에 있는 Blois 마을에서 여행이 시작된다. 더 많은 이야기는 꼬넥시옹 홈페이지를 확인하자.
www.raileuropeconnexion.com

www.loire-chateaux.co.uk

Blois > Chambord > Cheverny Blois > Onzain > Amboise Tours > Chenonceau > Langeais Azay-le-Rideau > Chinon 앙브와즈 성 쉬농소 성 클로뤼세 성


Blois > Chambord > Cheverny

Blois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가장 크고, 화려한 프랑스 르네상스 성의 품격을 볼 수 있는 Chambord성으로 향한다. 이후에 셔틀은 루아르 성들 중에서도 가장 화려하게 가구가 들어차있는 Cheverny 성으로 여행자를 데려간다. 다시 Blois로 되돌아가, Royal Chateau를 방문한다. 이 성은 과거 프랑스 왕 7명과 10명의 여왕이 거주지로 사용했었다.

Blois > Onzain > Amboise

Blois에서 8분 거리에 있는 Onzain로 가서 Chaumont-sur-Loire 공유지의 국제 가든페스티벌을 본다. 구경이 끝나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발자취를 따라갈 수 있는 끌로뤼세(Clos Lucé)성을 가기 전에 10분 거리에 있는 Amboise의 Royal Château에 가보자.

Tours > Chenonceau > Langeais

Azay-le-Rideau > Chinon

Tours에서 기차를 타고 24분을 가면 Cher강둑 위의 뛰어난 경관 속에 Chenonceau성이 있다. 다시 기차를 타고20분 거리에 있는 Langeais 성으로 가서 봉건주의와 르네상스 속에 피어난 2개의 외벽 파사드를 구경하자. 그 다음으로, 40분 거리에 있는Azay-le-Rideau성으로 가서, 르네상스의 진정한 걸작을 만나보자. 다시 이동 시간 20분을 할애하여 1429년 잔 다르크와 황세자 도팽이 만남을 가졌던 역사적인 장소, 왕궁 요새가 당신을 맞이하는 Chinon에서 하루를 마무리하자.

문화, 역사, 유산 발견은 공유하지 않는다면 그 가치가 없다. 눈을 크게 뜨고 있자면 순식간에 홀리고 말 것이다! Royal d’Amboise 성과 Chenonceau성은 세계유산과 특별한 기념물 사이에서 완벽한 균형을 이루는 곳이다.

Château Royal d’Amboise

초기 르네상스 시대, 프랑수아 1세와 찰스 8세 통치기간 동안 Royal d’Amboise성으로 알려져 있는 강력한 중세 Amboise요새는 왕족 거주지가 되었다.

왕족들이 머물던 숙소, 루아르 강을 내려다 보는 눈길을 사로잡는 타워와 아름다운 풍광의 정원을 방문하면, 프랑스 왕족의 위엄을 파헤치게 된다. 많은 귀족과 예술가들이 이 성에 머물렀지만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통로는 가장 매혹적이다. 다빈치가 묻힌 성의 예배당도 들러보자.

2015년은 프랑수아 1세 대관 5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프로그램이 있을 예정이다.

www.chateau-amboise.com

Château de Chenonceau

완벽한 조화, 독특한 건축, 세계적인 명성.... 르네상스 상징적인 기념물인 Chenonceau성은 풍요로운 역사로 더욱 특별한 곳이다. 자신의 고향에 있는 베키오 다리 버전으로 만든 Diane de Poitiers 다리를 넘어 이층 미술관을 지었던 메디치 가의 캐서린 여왕같은 저명한 여성 인물들이 건설하고 방어해 온 Chenonceau성은 화려하게 가구로 채워졌으며 명작이 가득하다.

캐서린 매디치와 Diane de Poitiers의 정원도 놀랍지만 정원의 꽃들은 더욱 훌륭하다. 오늘날 프랑스 개인 고유 궁전 중에서 가장 많은 방문객이 오는 곳이자, 유일하게 가이드 투어를 할 수 있는 곳이다. 가이드 투어는 11개국 언어가 내장되어 있는 아이팟으로 들을 수 있다.

www.chenonceau.com

Château du Clos Lucé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살던 곳

Clos Lucé 성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마지막 거주지로 더욱 유명하다. 사실 이 명성 높은 예술가는 프랑수아 1세의 초청을 받아 자신의 공책과 스케치북 그리고 유명한 ‘모나리자’와 더불어 ‘성 안나와 모자’, ‘세례자 요한’까지 자신의 주요 작품 3점을 가지고 이 곳으로 왔다. 이 천재는 본인의 생애 마지막 3년을 자신의 발명품을 완성하고, 근처 Chambord성의 이중 나선 계단을 설계하고, 프랑수아 1세 왕을 위한 궁전 모형을 그리는데 온전히 시간을 쏟으며 보냈다. 다빈치의 원본 그림을 통해 만든 모형을 구경하고, 야외 박물관과 다름없는 정원에서 산책을 하자.

www.vinci-closluce.com

인기 여행


블루아(blois) 앙부아즈(amboise) 00:13 € 9
블루아(blois) 뚜르(tours) 00:35 € 10
뚜르(tours) 앙부아즈(amboise) 00:16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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