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ssels & Wallonia 브뤼셀과 왈로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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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로니아는 벨기에 남부 지역으로 기억의 땅으로 알려져 있다. 2014년과 2015년에 왈로니아는 벨기에 역사뿐만 아니라 유럽과 세계 역사에 남겨진 3가지 주요 사건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기념지와 역사 유적지 방문, 테마 투어, 전시회 방문, 왈로니아에서 기획한 프로그램 등을 통해 만나본 왈로니아와의 만남은 여러 감정을 고취시킨다.

실제로 두 세기 동안 이 곳은 전투로 얼룩졌었다. 1815년 6월 워털루 전쟁이 유럽 역사를 바꿨고, 후에 1914년 8월 리에주 지방의 공격과 방어 요새들은 프랑스와 독일 사이 갈등을 고조시켰다. 1944년 12월에 있었던 Ardennes 전쟁으로 룩셈부르크와 리에주, 나뮈르 지방이 생겨났고, 이 전쟁은 벨기에 영토에서 일어난 세계 2차 대전의 마지막 단계로 여겨졌다.


 

브뤼셀에서 초고속 열차 탈리스를 타고 45분간 달려 Liège (리에주)에 도착하면 1차 세계대전 첫 전쟁이 발발했던 지역의 심장부에 온 것과 같다. 1914년 8월 15일 폭발이 일어나기 전, 독일군 공세에 11일을 버틴 Fort Loncin 투어에 참가해보자. Liège Guillermins역에서 2014년 8월부터 열리는 14-18 전시회는 잊지 말고 챙겨 볼 것을 추천한다. 리에주에서 1시간 20분 거리에 있는 Bastogne로 가서, 벌지 전투 중 목숨을 잃은 미군들에게 헌정된 Mardasson 기념관에 들러보자. 2014년 3월부터는 인터랙티브 공간연출과 함께 새로 선보이는 Bastogne 전쟁 기념관을 방문할 수 있다.

 

1시간 30분 거리에 있는 Namur(나뮈르)는 왈로니아 중심도시로, 도시를 내려다 보는 견고한 구조의 나뮈르 요새는 유럽에서 15-19세기 동안 전략적 위치를 차지했다. 30분 거리에 있는 아름다운 작은 마을 Dinant로 가기 전에, 1914년 독일군이 엄청난 폭격을 가한 Fort d’Emines에 가서 투어에 참가해보자. Dinant에 도착하면 1051년에 특별한 지대에 지어진 Dinant 요새까지 가볼 수 있다.

나뮈르에서 기차를 타고 1시간 5분을 가면 Mons(몽스)전투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몽스에 당도한다. 이 곳은 1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군을 보호한 천사로 일컬어지는 몽스 천사의 전설이 있는 곳이다. 2015년에는 몽스 기념 박물관이 개장한다. 다음으로 1시간 15분 거리의 워털루로 여행을 계속해 나폴레옹의 흔적을 따라 걸어보자. Hainaut, Namur, Walloon Brabant 지방을 관통하여 지나는 새로운 나폴레옹 길을 구경하는 것도 잊지 말자. 2015년에는 워털루 전투 200주년 행사가 새로운 기념관 개장과 맞춰 화려한 불꽃놀이를 곁들여 함께 열릴 예정이다. 30분을 달려 2014년 2월부터 육군 박물관에서 14-18 박람회가 열리는 브뤼셀을 방문하며 이 여행을 마무리 한다.

www.belgium-tourism.be

인기 여행


브뤼셀 나뮈르(namur) 01:03 € 13
브뤼셀 리에쥬(liege) 00:43 € 19
리에쥬(liege) 나뮈르(namur) 00:40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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