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 기차여행 보증 브랜드 레일유럽 - 전 세계 시장에서 재도약을 위한 전략 강화
파리, 프랑스 – 2023년 4월11일 – 레일유럽이 추가 확장한 배급 상품을 발표했다. 스위스 파노라마 열차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두 열차인 글레시어 익스프레스(빙하특급)와 베르니나 익스프레스(베르니나특급)의 예약 및 티켓 판매 서비스가 이제 레일유럽의B2B 사이트와 API(Application Programing Interface)의 연계를 통해 기능해졌다.
이번 B2B플랫폼 내에서의 비즈니스 확장을 통해 레일유럽은 유럽 철도의 세계적인 판매사로서 더욱 확고히 자리매김 해 나가며, 더 많은 여행객들이 유럽 열차 여행을 보다 편하고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배급 상품을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레일유럽 CEO 비욘 벤더 (Björn Bender)는 “스위스는 레일유럽 판매 상품 중 최고 인기 여행지이다. 특히 많은 여행자들의 사랑을 받는 스위스 파노라마 열차 상품 판매가 레일유럽 모든 플랫폼을 통해 가능해진 것은 비즈니스적으로 매우 의미 있는 일이며, 레일유럽의 장기적인 비전을 위한 큰 도약이다.” 라고 말했다.

레일유럽, B2B 플랫폼에 스위스 파노라마 열차 예약 런칭

•
유럽 내 모든 기차 여행을 원스톱으로 연결하는 ‘여행 테크 기업’으로 새로운 도약
•
한국 찾은 레일유럽 신임 CEO 비욘 벤더 사장 “고객 편의와 필요에 따라 최적의 가격으로 티켓을 예약할 수 있는 기술력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해, 신뢰 받는 독립 브랜드 만든다” 다짐
•
한국은 레일유럽의 세 번째 시장, 레일유럽 한국사무소 코로나 이후 재 개소
레일유럽이 작년 말 프랑스철도청으로부터 독립한 이후, 최근 새로운 브랜드 로고와 슬로건을 선보이며 완전히 독립된 유럽 기차 여행 원스톱 서비스 브랜드로 탈바꿈했다.
레일유럽의 신규 브랜드 로고는 대화하는 말풍선을 형상화 했다. 그동안 레일유럽이 90년간 고객을 대해 온 세심한 배려를 나타내는 동시에, 여행 테크 기업으로서 유럽 내 각 여행지, 기차 파트너들과 연결이 즉각적이고 예약이 쉬운 레일유럽의 ‘연결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Unlock Connections” 을 레일유럽의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으로 내걸고, 신뢰 받는 유럽 기차 여행 서비스 브랜드로서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보다 적극적인 기업 변화를 위해 작년 말 신임 CEO 비욘 벤더(Björn Bender)가 새롭게 레일유럽에 합류했다. 독일 철도청(Die Bahn) 과 스위스 연방 철도청 (SBB)의 모빌리티 분야에서 오랜 기간 경험을 가진 그는 철도 전문가이자 20년 이상의 교통분야의 경험을 가지고 있다.
레일유럽 - ‘연결성’ 강조한 신규 브랜드 로고 선보이며, 여행 테크 기업’으로 새로운 도약 알려

기차여행 보증 브랜드 -레일유럽, 한국 사무소 재 개소하며 적극 한국 지원 시작
서울, 한국 – 2023년 3월28일 – 수 십 개의 나라와 도시가 있는 유럽. 낭만과 그림 같은 풍경을 가진 유럽을 거미줄처럼 가장 가깝게 그리고 편리하게 이어주는 것이 바로 유럽의 기차다. 수십년간 한국에서 이러한 유럽 기차 여행의 인기는 변함없이 꾸준했다. 그리고 팬데믹이 끝나자 많은 한국인 여행자들은 유럽 기차여행에 대한 애정이 식지 않았음을 보여 주고 있다.
지난 해 9월 진행한 스위스 트래블 패스 할인 프로모션 기간 동안, 한국이 전세계에서 매출 1위를 기록하였고, 작년 하반기부터 그룹 매출은 미국을 넘어서 1위를 달리고 있다. 현재 팬데믹 동안 누적된 기차 여행의 인기가 폭발적으로 나타나며, 유럽 기차 여행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이는 유럽 철도 시장으로부터 한국이 가장 빨리 팬데믹을 극복한 나라로 놀라움을 불러 일으켰다.
유레일과 스위스 트래블 패스 및 유럽 내 운영되는1만 1천 개 이상의 루트를 보유한 유럽 철도 상품 배급사, 레일유럽 (www.raileurope.co.kr) 은 한국에서 오는 유럽 여행자들이 더 쉽고 편하게 유럽 기차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야 한다는 역할에 대한 요구가 더 높아졌고, 이는 팬데믹 동안 활동을 멈추었던 한국 대표 사무소를 다시 개소하게 하였다.
레일유럽은 유럽 철도의 세계적인 공식 판매 배급사로서 더욱 확고히 자리매김 해 나가기 위해 상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나가고 예약 시스템을 API(Application Programing Interface) 와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예로, 올해 4월부터 스위스를 대표하는 파노라마 관광 열차인 글레시어 익스프레스(빙하특급)와 베르니나 익스프레스(베르니나 특급) 가 추가되어 이제 가까운 한국 여행사나 OTA를 통해 손쉽게 예약하고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독일 철도청(Die Bahn) 과 스위스 연방 철도청 (SBB)의 모빌리티 분야에서 오랜 기간 종사해 온 레일유럽 새로운 CEO, 비욘 벤더 (Björn Bender)는 “디지털 배급을 발전시키면서 모빌리티 변화 시기에 맞추어 기차 여행을 더 쉽게 할 수 있도록 개인적인 사명을 다 할 것이다. 그리고 한국의 성장 잠재성과 한국 여행자들의 기차 여행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조만간 한국을 방문해 장기적인 비전을 공유하며 재도약하기 위한 전략 강화를 해 나갈 것이다.” 라고 말했다.
레일유럽, 팬데믹 동안 누적된 유럽 기차 여행 인기 폭발
Copyright ⓒ Rail Europe.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