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남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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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부 독일의 보석은 블랙 포레스트, 콘스탄스 호수를 포함하여 하이델베르그, 바덴 바덴, 슈투트가르트 같은 도시들이 속한다. 바바리아, 프랑스의 알자스 지역, 스위스, 오스트리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햇살 가득한 남서부 독일은 유럽 중앙에 자리하며 독일어로‘바덴 뷔르템베르그(Baden-Württemberg)’라 불린다.

이 지역은“애호가들을 위한 독일”이라 불릴만큼 음악과 예술, 미식, 스파, 훼손되지 않은 자연, 역동적인 도시, 역사가 담긴 마을 그리고 낭만적인 성이 넘쳐난다. 남서부 독일은 메르세데스 벤츠와 포르쉐를 비롯하여 독일판 테디베어인 Steiff 같은 세계적인 브랜드의 산지이기도 하다.

블랙포레스트 내에 밀도 높은 숲, 비옥한 골짜기, 반짝이는 빙설 호수, Rhine강과 Neckar강을 따라 있는 절묘한 와인 농장들, Swabian산의 멋진 고원과 지중해와 같은 Constance호수의 해안가는 4계절 내내 완벽한 곳이자 장엄한 풍광의 풍요로움을 선사하는 곳이다.

독일 남서부는 모두에게 이와 같은 특별한 무언가를 선사한다. 단지 멋진 포도 농장으로 유명하다기 보다는 유럽 다이닝을 선도하고 있는 지역이라는 면에서도 의미가 있다. 게다가, 독일 고급스런 스파지역으로 최고급 스파 리조트가 있으며, 미네랄 온천수로 목욕은 물론 최신 치료도 받을 수 있다.

슈투트가르트 맥주 축제를 포함하여 매력적인 축제가 9월 후반부터 10월 초반까지 계속된다. 6월, 7월, 9 월에는 하이델베르그 성 일루미네이션, 각각 7월과 8월에 열리는 슈투트가르트와 프라이부르크 와인 마을, 11월 12월에 지역 전반에 열리는 낭만적인 크리스마스 마켓 등이 있다.

이 지역의 주도인, 슈투트가르트는 프랑크푸르트에서 이체에를 타고 90분이 채 걸리지 않는다. 바젤에서는 2시간 40분, 뮌헨에서는 2시간 15분이 소요된다

Stuttgart Stuttgart > Heidelberg Heidelberg > Karlsruhe > Baden-Baden > Freiburg Freiburg > Konstanz


Stuttgart

슈투트가르트의 구시가지에서 옛 궁전과 신 궁전을 둘러보고, 유리 상자 안에 자리한 화려한 미술관도 둘러보자. 메르세데스 벤츠 박물관과 포르쉐 박물관은 건축물 자체로 위용이 넘친다. 처음 방문할 경우, 슈투트가르트에 감탄하게 되는 것이 바로 와인이다. 포도밭이 도시를 둘러싸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시내 중심까지 들어서 있다. 와인문화 박물관인 Viniculture 박물관을 둘러본 뒤, 화이트나 레드 와인을 맛 보며 달콤한 휴식을 취해 보자.

팁 : 슈투트가르트의 Hop-On Hop-Off 관광 투어로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자.

www.stuttgart-tourist.de

Stuttgart > Heidelberg

슈투트가르트에서 이체에 기차를 타고 39분 거리에 있는 하이델베르그로 향해보자. 유럽에서 가장 로맨틱한 도시 중 하나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성과 그림 같은 구시가지, 1386년에 세워진 독일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이 있는 곳이다. 성에는 세계 최대의 포도주 통이 있고 구시가지 뒤편으로 라인 계곡이 펼쳐지는 기막힌 전망을 보여주기도 한다. Hauptstrasse는 쇼핑을 즐기기 좋은 거리다.

팁 : HeidelbergBeWelcomeCARD를 구입하면 대중 교통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하이델베르그 주요 관광지에서 할인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

www.heidelberg-marketing.de

Heidelberg > Karlsruhe > Baden-Baden > Freiburg

3일째 되는 날에는 S-Bahn 도심 기차를 타고 42분 거리에 있는 카를스루에로 향해보자. 초기 도시 계획의 완벽한 예를 찾아볼 수 있는 카를스루에는 32개의 방사형 거리가 Karlsruhe 궁전을 중심으로 뻗어나 있다. 최신 기술을 보여주는 아트 미디어 센터, ZKM에서는 아방가르드한 예술을 감상할 수 있다.

16분 거리에 있는 바덴바덴으로 여정을 이어보자. 블랙 포레스트 가장자리에 위치한 멋진 스파 리조트로, 철학적인 문화유산과 화려한 카지노, 고급 호텔과 우아한 부띠끄, 공원으로 가득한 마을이다. König 카페에서 오리지널 블랙 포레스트 케이크를 맛 보자.

네 번째 날에는 블랙 포레스트의 자연을 즐겨보자. 뻐꾸기 시계와 경사진 지붕이 특징인 이 곳은 오래된 농장 건물로 가득한데, 기차로 43분 거리에 있는 프라이부르크를 찾으면 된다. 세계적인 생태 도시로도 유명하다. 구 시가지에는 낭만적인 돌길이 이어져 있어 산책을 즐기기 좋다. 고딕 양식의 대성당 근처에서는 매일 농부들이 직접 재배한 식 재료를 판매하고 있다.

팁 : 바덴 바덴에서는 현대적인 Caracalla Spa 와 역사적인 로만 아이리쉬풍의 Friedrichsbad 온천 풀장에서 진정한 휴식을 취해보자. 프라이부르크에서는 독일에서 가장 긴 케이블카를 타고 Schauinsland 산에 올라 하이킹과 아름다운 전망을 즐겨보자.

Freiburg > Konstanz

프라이부르크에서 이른 시간 기차로 2시간 35분 거리의 콘스탄츠(Konstanz)까지 가면, Constance호수 위에 가장 큰 마을이 나타난다. 유럽에서 가장 크고 가장 아름다운 호수 중 하나인Constance호수(독일 Bodensee)는 독일의 리비에라로 알려져 있다. 포도 농장, 과수원, 바로크 마을 그리고 눈 덮인 알프스가 한데 어우러진 풍경은 너무나 고풍스럽고 아름답다. 콘스탄츠 마을은 2000년 역사가 베어있는 생동감 있는 대학가 마을이자 광대한 호수 정원과 중세 마을 중심부가 골목길들끼리 함께 교차한다. 여름에는 마을의 훌륭한 정경과 호수로 산으로 혹은 보트를 타고 떠나는 당일 탐험도 좋다.

팁: 마을 외곽에 있는 꽃의 정원으로 아주 유명한 지중해 Mainau섬 같은 풍경을 꼭 놓치지 말자. 그 외 다른 볼거리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Reichenau섬 근처 수도원이다.

www.constance-lake-constance.com | www.mainau.de

인기 여행


슈투트가르트(stuttgart) 카를스루에(karlsruhe) 00:42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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