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세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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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온하고 품격 있는 그리고 즐거움이 넘치는 마르세이유에서의 주말을 상상해보자... 마르세이유를 더 잘 알아보려면, 프랑스의 제2의 도시 스케일에 감탄이 나올만한’ 노트르담 성당Notre Dame de la Garde’과 19세기 대성당을 방문해보는 것이 주요하다. 비잔틴 장식의 진수를 보여주는 수 천장의 타일과 함께 보여지는 호화로움과 그 외 많은 봉헌 물품을 볼 수 있다.

    도시의 아래쪽으로 내려가 ‘St. Victor사원’을 방문하고 조금 더 걸어 오렌지 꽃으로 특별히 맛을 낸 페스트리 가게Four des Navettes에 당도한다. 다시 구 항구로 돌아가 ‘노트르담 성당‘을 향해있는 햇살이 내리쬐는 테라스에서 여유로움을 만끽하거나, 도시 내에서 파니에Panier로 통하는 마르세이유 구시가반대편으로 가보자.

    점심 후엔, 2600년 훨씬 전에 마르세이유의 초석을 마련하기로 결정한 그리스 사람들이 구역 항쟁을 한 곳으로 이동한다. 시청에서 Vieille Charité의 박물관까지 풍차 광장(Place des Moulins)이나 Accoules 교회를 따라 역사 속 26 세기를 발견해보자.

    아침에 카페 바깥 쪽에 앉아 경치를 감상하자. 저 멀리 Frioul 섬과 궁전을 향해 끊임없이 오고 가는 낚시 배와 항해보트를 따라 Fort Saint-Jean과Saint Nicolas 위로 비치는 일출의 분홍빛 반사광이 또 다른 아름다운 하루가 시작되고 있음을 알려준다...

    구 항구를 떠나기 전에 저녁 식사에서 음미할 부야베스bouillabaisse 에서 볼 수 있는 여러 해산물이 갖춰져 있는 어시장을 꼭 방문해봐야 한다. 그 이후에 마르세이유의 장엄한 항구 풍경을 내려다 볼 수 있는 Corniche로 향하자. 산기슭에 자리잡고 있는 인기만점인 작은 해변에도 들러보자.

    오후에는 도시 중심부에 있는 쇼핑가에서 쇼핑할 시간을 비워놓자. 작은 보행자 길로 이루어진 Paradis, Grignan, Montgrand, Sainte 거리에서 세계 최고의 브랜드들이 경쟁하고 있다. 조금 더 캐주얼한 쇼핑을 하고 싶다면 트렌디한 상점이 즐비한Saint-Ferreol로 가보자.

    마르세이유에서 몇 킬로미터 떨어진 까시(Cassis, TER기차를 타고 25분 소요)는 활기가 넘치는 리조트이자 생선 요리와 함께 곁들이는 화이트 와인으로 유명한, 매력적인 작은 낚시 마을이다. 이 곳에서 거리를 따라 걷거나 냇가를 따라 걸어 다시 옥색 바다 빛의 지중해로 뛰어들 수 있다.
    조금 더 서민적인 분위기를 즐기고 싶다면, 마르세이유에서 쉽게 당도 (초고속 열차 TGV로 10분 거리)할 수 있는 액상프로방스(Aix-en-Provence)로 이동하자.

    팁: 24시간 혹은 48시간 유효한 마르세이유 씨티패스를 구입하면 마르세이유에 있는 박물관, 대중교통편, 궁전으로 가는 보트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노트르담 성당으로 가는 기차 탑승 시 할인을 받을 수도 있으며 그 외 다른 혜택들이 포함되어 있다.

    www.marseille-tourisme.com

    이벤트

    2013년의 문화의 유로피안 수도인 마르세이유는 일년 내내 다양한 즐길거리 와 풍부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400여 개가 넘는 이벤트가 꼬리를 무는 3개의 무대 : 예술가 공연, 거리 예술, 전시, 연극, 지중해 음식들이 등장한다.고대시기부터 근 현대까지 다양한 컬렉션뿐만 아니라 많은 신진 예술가 들의 작품을 12개의 박물관에서 볼 수 있다.